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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티베로, ‘KHF 2026’서 병원 데이터 시스템 구축 전략 제시

2026-08-13

l  병원 환경 최적화 고성능·무중단 데이터 인프라 솔루션 선보여

l  고려대학교 의료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산업 특화 레퍼런스 기반 병원 데이터 시스템 구축 전략 제시

통합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기업 티맥스티베로(대표 박경희, 이하 티베로)가 오는 8 19()부터 21()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 · D홀에서 개최되는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F 2026)’에 참가해 의료 데이터 환경에 최적화된 데이터 인프라와 구축 전략을 선보인다.

'KHF 2026'은 대한병원협회 주최로 국내외 병원 관계자와 의료 IT·헬스케어 기업들이 모여 최신 의료 기술과 의료정보시스템 등 헬스테크 트렌드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전문 박람회다.

티베로는 이번 행사에서 AI와 디지털 헬스케어의 확산으로 의료 데이터의 규모와 활용 범위가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병원과 보건의료기관이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통제할 수 있는 데이터 인프라 구축 전략을 소개한다.

특히 의료기관의 핵심 업무 시스템에 요구되는 고성능·고가용성·무중단 운영을 중심으로 데이터베이스부터 데이터 어플라이언스, 데이터 복제·재해복구, DB 운영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데이터 플랫폼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주요 솔루션으로는 엔터프라이즈 DBMS ‘티베로(Tibero)’ ▲초고성능 DB 어플라이언스제타데이터(ZetaData)’ ▲실시간 데이터 동기화 및 재해복구 솔루션 ‘ADR(Active Data Replicator)’ ▲DB 통합 운영 관리 플랫폼아울디비(OwlDB)’ 등이 소개된다.

또한 티베로는 고려대학교 의료원’, ‘국민건강보험공단등 의료·보건 분야 주요 기관의 구축 사례를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데이터 인프라의 안정성과 성능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의 핵심 업무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도 데이터 활용과 관리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구축 방안을 구체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의료 데이터의 활용 측면에서는 진료·연구·행정 등 다양한 업무에서 발생하는 대규모 데이터를 보다 신속하게 조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처리 및 운영 환경을 개선하는 방안도 함께 제시한다. 행사 기간에는 의료기관 및 의료 IT 관계자를 대상으로 현재 운영 환경과 도입 목적에 따른 1:1 맞춤형 전문 컨설팅도 진행한다.

유경호 티베로 공공사업본부장 부사장은의료기관의 데이터 환경에서는 환자의 민감한 정보를 보호하는 보안성과 함께 핵심 업무의 연속성을 보장할 수 있는 안정적인 데이터 인프라가 필수적이라며, “실제 의료·보건 분야에서 축적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병원 고객이 데이터 환경을 안정적으로 고도화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최적의 데이터 플랫폼 구축 전략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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